성우선배 오랜만이군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았는지 --- 물어봐도 대답없이 고개숙인 ----옥-경이----- 오랜만에 보이니까 이런 노래가 절로 나오는군요. 어쨌든 저도 지금 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