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사랑하는 님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흑흑흑
한쪽이라.....
가끔 그런 생각을 해 본다. 나의 반쪽은 누굴까..나의 온 마음을 다 줄 그 사람은
어디에 있는 누구일까...하고..
평생을 옆에 둘 그 여자는 누굴까...
그 여자에겐..영화의 반이 아니라...모든걸 줄거야..
~~~ ywko@ultima.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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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홈페쥐가 열렸다..완성은 아니지만, 쉽게 살기루 했다. 이런 일에서만.
매미가 드뎌 새옷을 입었어. 꼬질꼬질해 보이긴 하지만, 모 그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