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mipsan (*)나영화(*겦) 날 짜: 1997-06-16 23:03:14 KST 조회수: 16 제 목: 원생이들.. ..벌써 생활이 지겹다..지겨운게 아니지..힘들지..평소에 해 놓은게 없으니.. 그래서...간만에...병채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