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영화 셤이 다 끝나고 시간이 나면..영화의 홈페이쥐 한자릴 뚝 떼어서.. 얘들만 몽땅 모아놔야 겠다... 남들은 영화가 그렇게 감상적인 곳이 있느냐구 의심하겠지..?? Paper의 시들은 저자가 죽어도 안 된단다...지길.. 하지만..나중에 몰래몰래..한두개씩 올릴테니까...잽씨게 보시구..소문 내지 마시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