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swjun (붉은노을) 날 짜: 1997-06-23 18:16:04 KST 조회수: 7 제 목: Re : [Re]Re [Re]Re: 아침을 여는 시 한편. 고마워요. 저도 이제 꺽을 나이가 되다보이. 그러나 저러나 내짝은 어디있는거야. 그럼, 풀피리씨도 앞으로 좋은 소식이 빨리 생기시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