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돌아오며 지은이: 조동진 멀고 먼길 돌아오며 눈비 맞아 젖어버린 그대 거친 머리 곱게 빗어 내리고 돌담 아래 뒹구르는 마른 풀잎 몰아서 뜰안 가득 환하게 불 밝혀 보세 저 하늘 끝 저 바다 속 누가 다 말하리오 지나 간 일 다가 올 일 누가 다 말하리오 후회하고 다짐할 일 바람속에 묻어두고 우리 서로 이 밤을 가슴에 안으리. @..@ "Ribbit" E-mail : jspark@geguri.kjist.ac.kr ==> more (----) ♩ ♪ ♬♩ ♪ " @dic.~ " ( >__< ) 풀피리 " @cvex.~ " ^^ ~~ ^^ http://sangdu.kjist.ac.kr/~jspark/ => My Home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