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뎅이가 부었나싶다. 영화가 계속 게기구 있다. 홍교수 손 장난아니게 큰데 -_-;
지금 하는 일두 오전에 끝내라구 했다. 영화가 킹콩인가..그걸 어케 이틀에 다
끝내..그래서..에이.한방 맞지 모하는 심보로 일을 시작했다. 순조롭게 될 일은
애초에 아니었지. 오늘 오전에야..대충 서머리가 끝나구..영화의 날렵한 손가락을
자랑할 기회가 왔다 싶었는데..흑흑..젠장..
열심히 해 놓은게..한순간이드라..정/전/
게기는 것두 한계가 있었어..자주 저장하는 습관이 있다면..맘껏 게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