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mipsan (-=나영화=-랿) 날 짜: 1997-07-13 12:47:24 KST 조회수: 8 제 목: Re: 아침을 여는 시 한편... ..지갑은 버리기 싫어요.. 부키동 이쁜 바둥이가..올 영화 생일 선물로 준거라서..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