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알았다...홍석형이랑...피터지게...버파하다가...무신 폴리슨가 하구서..라면한박스(^^; 라거..)500한개 먹구..버스를 기다리다가..우연히.. 맞은편을 봤는데..오잉 ?? 읍써 !! 대신..."선녀와나무꾼"이라는 단란주점이 들어섰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