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학교가 계속 정전..정상..다시 정전..또 정상을 거듭했다.
물론..하루동안 그런 건 아니었지
그럴 때마다 생기는 시스템 오류들..역시 그냥 방치하지 않구 복구에 노력을
기울였지/
하지만 그게 쌓이니깐 결국 죽고 말았다..흑흑흑.
어제 아침...전날 내린 비의 끝이 축축하게 내리고 있을 때...영화는
섬짓한 기분에 눈을 떴다. 이런 !! 울티마가 죽었다 !!
젠장..이로써 올해만 벌써 두번째 밀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