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swjun (붉은노을) 날 짜: 1997-08-04 20:21:43 KST 조회수: 7 제 목: Re: 보신탕과 삼계탕 나는 이번 여름에 보신탕 한번밖에 못먹어서 그런지. 어지럽고 현기증나고 그런데. 너는 어떻게 그렇수 있을까 생각 중이다. 이건 개고기에 대한 심각한 모욕이라고 생각하는데. 누가 나에게 개고기 먹으러 가자는 사람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