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mipsan (-=나영화=-릱) 날 짜: 1997-08-19 08:54:30 KST 조회수: 6 제 목: 진주엘 갔다 왔따. 아무 생각없이 떠났다..그냥 바다가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