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닭없이 마음 외로울 때는 노오란 민들레 꽃 한송이도 애처럽게 그리워 지는데 아 얼마나한 위로인가 소리쳐 부를수는 없는 아득한 거리에서 그대 조용히 나를 찾아 오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