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영화님.
> 하나두 안 따뜻한 사람이예요..속지 마세요. ^^;
빠질 글자랑 잘못 쓴 글자 있어여.
→하나두 안 안아줘두 따뜻한 사람이예요..약속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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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글자 '약''하'빠진 글자. '마세'잘못 쓴 글자.
씨그에두 잘못 쓴 글자 있어여.
→일급비밀이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풀어나가야 할 신비이다.
2. 붉은노을님.
> 때론 속는 것이 좋을 때가 많이 있단다.
> 속는 것 속에 미학이 있거든.
영화님한테 이 말말구 한마디 더 해주세여.
→ 때론 속이는 것이 나쁠 때가 많이 있단다.
속이는 것 속에 추학이 있거든.
영화님이 때론 속이걸랑여. 저..무지 따뜻해여.
ps.모니터까지두 뜨겁게 달구는 일급비밀 맘. 느껴지죠?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