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희과 사람들로 도배가 되고 있나요? 이곳에서 반가운 이름들을 접하게 되니 무척 기쁘네요. 규웅아! 잘 지내니? (잉! 이젠 이렇게 부르면 안될거 같다는 느낌이 팍 드네) mipsan은 누구죠? (90이후 학번은 거의 모르는데... 쩝 미안해요) 86학번 소식은 가끔 듣죠. 황덕주는 옆 실에 있어서 가끔 얼굴 보구... 다른 사람 소식은 수정이를 통해서 듣고... 음... 반창회하는 기분이네.... 그럼 모두들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