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F717
단 : 수동기능 적음, 부가 장비 비쌈. 전반적으로 푸른색 톤.
장 : 사용하기 쉬음. 대충 찍어도 잘나옴.
캐논 G3 or G5
단 : 일반 사진크기 3:2 비율 없음, 아답타 부착시 뷰파인더 가리고 내장 후레쉬
일부 가림. USB 1.1 만 지원, 전반적으로 화질이 조금 떨어진다는 평.
인간 대가리 전반적으로 붉은 톤.
장 :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사용자들이 대체로 만족한다는 평. 풍경사진이
잘 나온다고 함.
올림 5050
단 : 노이즈가 가장 많다고 함. 색수차 현상이 잘 나타남. CCD 크기가 작음.
뷰파인더 열라 허접.
장 : 인물 사진 캡짱.
니콘 쿨픽스 5700
단 : 렌즈가 어두움. 밤에 AF 열라 느림. 수동초점 열라 허접, 전반적으로 총알값
못하는 물건이라는 평.
장 : 줌 기능 탁월. 수동기능 탁월.
위에 나열한된것이 dcinside에 있는 전반적인 평가이고...
물론 개인 내공차가 있기는 하지만...
뭘사지? G5는 아직 국내 출시는 안한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