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글로 정 광현 입니다.
뭘요. 제 아이디 값 한것 뿐입니다. 헤헤.
그건 그렇고, 최종자판과 390자판과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어느 하나를 배워 놓으셔도 다른 것으로 전환하거나 섞어쓰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하답니다. 뭐 꼭 바꾸시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담배나 음류수처럼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되는것이지요. 두벌식은 한가지니깐 디게 편한데요..
참...
3벌식을 어떻게 읽을까요?
"세벌식"이 맞는 표현입니다. 왜냐구요? "옷 3벌을 샀습니다" 를 읽어보세요.
"옷 삼벌을 샀습니다"라고 안하고 "세벌"을 샀다고 하잖아요. 그런 것과 똑
같은 이치지요. 마찬가지로 2벌식은 "이벌식"이 아닌 "두벌식"으로 읽어야
바른 말입니다.
헤.. 오래간만에 아는 것 나와서 아는체좀 했습니다.
(근데 틀린데 있으면 어떻게 하지요. 헤... :)
한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