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용어를 한글화 한다는 작업이 진행되면서..
mouse를 다람쥐라고 재창조 했다고 하더군요.
왜냐하면..한국민 정서엔 mouse는 단지 때려 죽이는 동물로,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미키 mouse같이 친숙하지 않아서랍니다.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쥐'라고 번역을 안 하고 다람쥐로 해석을 했답니.다람쥐는 우리 국민에게
친숙한 존재라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mouse가 mouse로 이름된 것은 아무래도 그 모양새와 그 길다란 꼬리(?)때문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형태의 mouse와 전혀(저의 생각엔) 관련없어 보이는 다람쥐'를
거기에 (이름을)맞추어 버린 것은 조금 ..의역이 심하다고 할 수 잇지 않나요?
이 외에도 한글화된 전산용어는 저의 (무식한)소견으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용어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냥 윈어를 쓰는게 ...더 ..나아 보이는 이유는 무었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