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resentation 은 그냥 "표현" 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이 제일 자연
스러우리라 봅니다.
에를 들어서 X is represented by Y: X는 Y에 의해서 표현되어진다.
convolution은 예전에는 "합성곱"이라는 제가 생각하기에 안좋은 표현을
썼던 것 같습니다. 근래에 새로운 좋은 용어가 쓰이는 지는 잘 모르겠습
니다. 언젠가 들은 기억이 나는데 생각이 안나는 군요.
tail이라는 용어는 저하고 상관이 없는 관계로 잘 모르겠군요.
확률하시는 분들께 물어 봄이 좋을 듯 싶습니다.
eigenvalue, eigenvector, eigenspace 는 각각 고유치, 고유벡터, 고유공간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석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었기를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