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resentation에 걸맞는 우리말이 따로 있습니다.
바로 "나툼"이라는 말이죠.
나툼은 드러내 보인다라는 말로 "나투다"라는 말의 이름씨입니다.
따라서 X is represented by Y : X는 Y에의해 나투어진다.
이렇게 하는 것이 바른 우리말이 되겠죠.
>>>>>>>>> 노고산 아래턱 수리샛별
수리샛별이란 Super Nova 즉 초신성이라 불리던 것을 우리말로 바르게 옮긴 것입니
다. 수리란 "맨꼭대기", "최고"의 뜻을, 샛별은 "새별", "손님별"이란 뜻을 가진
우리말 입니다.
** 우리말 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