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신문에 법원인가 법무부인가에서
상호를 전산입력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기사가 났었다.
별의 별 이름의 상호가 있으니까 당연하다.
완성형 코드로는 입력이 되지 않는 그런 이름들이 엄청 많았으니까.
이 곳 키즈에 글을 쓸 때도 될 수 있으면 한글로 쓸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어떤 때는 그게 불가능할 때가 있다.
바로 완성형 코드에 없는 글자를 써야 할 때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말 정말 좋은 말이다.
만들어 낼 수 있는 글자가 거의 없다.
그런데, 완성형은...
하여간에 우리나라 일본 것 그대로 빼기는 데는...
이에 대한 논쟁은 때 지난 것이고,
얼마 전에 완성형과 조합형 모두를 채택한다고 한건 잘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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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마가통.
* 마가통은 내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