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저두여... 삼벌식을 배우고 싶은데...
자판은 이벌식으로 나와 있으니....
어케 저한테도 나눠 주심 안 될까여?
부탁드립니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그러나 이 가을엔 그러한 사랑을.... ~~~ J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