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같은 심각한 사회문제를 근본적으로 치유할 생각은 안하고 그걸 순우리말로 그럴싸하게 포장하자? 왕따를 가마리라고 고쳐부른다고 우리말이 순화되리라는 발상 자체가 억지스럽군요. 기고한 사람이나 실어준 신문이나 한심하네요. 퍼오신분도 이런점을 지적하고 싶으셨던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