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그렇군요.
여긴 인적이 드믄 동네인줄 알았는데 이렇게도 일찍 해답을 얻게되니 무척 기쁩니다.
그런데, 황주라는 곳과 안주라는 곳은 생전 처음 들었습니다.
하긴 이북이 고향인 울 엄마 동네도 어딘지 늘 들어도 까먹어 버리니깐...
북한 지명은 특히.. 잘 모르고 사는것 같네요.
LA, NY은 어디 있는지 아는데 여태 우리나라 도이름도 어디서 따온건지 모르고
살았었네요.
우리 땅을 알자.
살아있는 동안 밟을만큼 밟아보자.
으쌰!!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