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쓸 때는 다르다와 틀리다는 서로 다르다. 다르다를 틀리다라고 하는 것은 틀리다. 는 식으로 다르다와 틀리다를 엄격히 구문해서 쓰지만 말을 할 때는 "아"랑 "어"는 틀리지, 라는 식으로 '다르다'를 써야 할 곳에 '틀리다'를 쓰는 습관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이제 이런 습관을 고치기는 틀린 걸까...? ............................................. 이를 대신하는 것은 틀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ay the source be with y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