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쓰는 글은 거의 유포가 안될까? '임금님 귀는 당나기 귀" 라는 말을 정말 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알려지지 않는 것을 원하고... 아직은 용기가 없어서일까? 차마 내 마음 속의 말을 쓰지 못하겠다.. @ 윤 ========================================== 안녕하세요 유니의 글이랍니다. MSN : kangyun2@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