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저와 같은 닉을 봤는데... 금방 사라지셔서...... 하역여간 신기했어요... 인생이 한편의 영화라면 난 여지껏 몇장의 필름을 사용했을까? 그리고 대본은 어떤가? 과연 언제쯤 편집이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