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가끔 글이 올라오네요. <<<<<<<<<<<<<<< 타버린 나무 >>>>>>>>>>>>>>>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리 다음 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 김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