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ofTheWeek ] in KIDS 글쓴이: ash (물푸레나무) 날 짜: 2001-09-28 08:50:47 KST 조회수: 210 제 목: 이 보드도 조만간에 문닫아야 할 듯 말 그대로 가끔 글이 올라오네요. <<<<<<<<<<<<<<< 타버린 나무 >>>>>>>>>>>>>>>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리 다음 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 김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