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들의 공한증 생각보다 심각하더군.
내가 속한 운동클럽에선 준비운동으로 농구 한껨
마무리 운동으로 축구한껨을 하는데
어느날인가 짱깨 두마리가 속한 상대편이
축구를 이겼었어....
그랬더니 그 중 한넘이 나한테 와서 하는
얘기가...."우리 중국이 이겼어..." 하는거다.
이거 좀 또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었지만
그냥 지나갔는데....
어젠 몸풀기 운동을 하는데 첫 게임에서 그 짱깨가 속한 팀을
가볍게 눌러줬지...
근데 그 짱깨넘 쉬는 시간에 나한테 오더니
"우리가 이겼어" 하는거다.
"먼소려?" 했더니 아시안컵 축구 자기네가 우릴
이겼단다. 허 참......
짱깨들이랑은 경기 안한걸로 아는데.. 라고 해줄려다가
아예 상대를 안하는게 내 정신 건강에 좋을거 같아서
그냥 무시 해버렸다.
그넘은 운동 클럽에 안나왔으면 좋겠는데
꾸준히 나오는군. 짜증나는 짱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