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텔레비전에서 나와서 한국 사람을 믿습니다 하고 연설을
시작했는데, 낙관적인 태도가 보기에는 좋으나 실패할 경우에는 어떻게
될 지에 대해서 대비를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 됩니다.
바로 양극화 현상의 심화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반짝 인기가 올라갔을 때 세제 개선 안하고 그냥 퇴장하면
나라 말아먹은 대통령이 되는 겁니다.
교육 걔혁도 취임초기부터 해주기를 바랬으나 요즘 말하는 걸
들으면 포기 했나 봅니다. 선생님들이 제일 보수적인 것같아서
힘들다 하고 접고 들어가는 것을 보니깐
쩝 유학생 10만명시대, 좋습니다. 가서 배워 오면 되지 않습니까.
국내에서 교육 시스템 붕괴 되더라도 거 가서 배워 오면 되지 안겠습니까?
고등학교까지 세계적으로 가장 강한 강도로 공부하고 대학가서도 가장
강한 강도로 공부하고... 훌륭한 사람들 많이 나오리라 기대 해볼렵니다.
그래도 담 대통령은 교육을 세계적 경쟁력을 가지게 하는 대통령이
나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