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은 사회 부적응자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일깨웠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언론에서 이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기사가 나오고
있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 원인을 좀 더 협소하게 잡아서 한인 이주민의 사회 부적응으로
잡았다면 우리가 분노 했어야 했겠지요.
그리고 조승희씨의 경우는 가족이 함께 다 미국으로 이민한 경우이고
결국은 그의 personality가 중요한 요인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모든 사회 부적응자가 모두 총들고 교실로 뛰어드는 것은 아니니까요.
비비씨에 올라온 다음 기사가 정리가 잘 된 느낌입니다.
http://news.bbc.co.uk/1/hi/world/americas/6567143.s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