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에는 글 하나에 답글이 네개인가 달린 것이 전부이네요... 예전에 그렇게 활발하던 kids 의 KAIST 보드가 그립긴 하지만, 그게 시간이고 추억이고 역사겠죠.... 과연 올해는 몇개의 글이 써질지도 궁금합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 모두 건강한 2009년 되시고, 2010년을 맞으하실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