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둠을 살리기 보단 아예 KIDS KJIST 보드를 잘 활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편이예요. 지금 다시 살려도 교내 웹 BBS 때문에 그렇게 다시 활성화 될것 같지 않거든요. 울학교에도 키즈 들락거리는 분들이 적지 않은 듯 한데, 모 요기서 얘기꽃을 피워보는 것도..히히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수부룩이 내려오는 눈발 속에서는 까투리 메추라기 새끼들도 깃들이어 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