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람이 살고 있었네... 전 학생은 아니고 도서관 직원입니다. 종종 들러보는데 항상 써늘...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나니 새롭네요... 희망이 보이는군요. ㅋㅋ. 참,,, 입학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