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글등록수가 낮은 몇 보드는 없앤다는 말이 있었는데
용케 없어지지 않고 살아 남아 있군요.
하긴 2000년대 초반부터 이런 텍스트기반 보드는 없어질거다라고
얘기들은 많이 했지만 키즈자체가 살아남아 있는걸 보면
신기하죠, 조금은.
그나저나 이 다음에 올라올 글은 누가 쓰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수부룩이 내려오는 눈발 속에서는
까투리 메추라기 새끼들도 깃들이어 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