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여기서 철 없는 척 하면서 포스팅하는
고냥인데요.
제가 학교 다닌지 올해로 4년째고
저 이제 졸업할 때가 다 됐거든요.
방학땐 대구에 안있을 거 같고
아마... 기껏해야 한달 정도밖에 대구에 더 안있을 듯 한데..
그 전에
그 흔치않고 가뭄에 콩나기도 힘든 듯한
번개 하자고 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KNU보드에 들어오는 분들도 몇 분 안계시지만
과연 사람들이 모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긴 한데..
-_-;;
지금이 아니면
아마 대구에 오는 발걸음도 힘들겠지만
모이자고 제안하는 것조차 힘들어서
이렇게 글 적습니다.
11월 13일 저녁이나 / 11월 20일 저녁쯤에
시간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
그 어떤 호응도 없으면..
민망해서.. 어쩌나...
ㅠ.ㅠ
@@
쪼금 민망하긴 한데... >_<
다른 스케줄일 생겨주는 바람에...
위에 글은 무효처리 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