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U ] in KIDS 글쓴이: Yueni (GoNyangE) 날 짜: 2005-01-06 18:48:49 KST 조회수: 46 제 목: Re: 기숙사 볶煥活鎌求� 날 옙. 지금 부산집에 있습니다. 좀 낭창하게 백수생활을 하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일찍 접어야 할 처지가 되어 조금 아쉬운.. ^^ @@ 추운 아침에 동생 출근하는데도 따끈한 방안에 앉아 배웅하는 그 재미가 쏠쏠찮게 좋았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