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걸 라디오에서 들었거덩요
제가 들은건 좀 다른거긴 한데..
엄지는 뭐라더라..암튼..기억 안나고..검지는 보통사람, 중지는 저돌적인 사람,
네째 손가락은 섹시한사람, 마지막은 귀여운 사람이던가..그랬는데..
(들었을땐 다 기억했져..)
애덜한테 실험해 본 결과..
열에 아홉은 검지던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으라고 하면 검지 들겠죠..
친구끼리 장난스레 한다면 중지를 드는 인간도..(친구 맞을까??-_-;;)
아참 생각났다..엄지를 드는건..저돌적인데..막 억지로 밀어붙이는 사람..(정확한
단어가 기억 안나고 있슘다..-_-;;)
암튼..대충 그런 요지였네요..(또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의 주제를 까먹었다..)
비비매냐누난 잘 지내시죠??
설마 절 모른다는 말은..
전 네째 손가락 들립니다..
기형인가?? --;;
아가씨 피망 좋아해? 난 감자가 좋은데~ <--시그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