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누가 그러더군요..
25살은 사실상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15살때의 고민과는 다른 고민들을 하고,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암튼..
26살이 된지 약 20일이 지난 지금.. 작년 이맘때와는 많이 다른 눈빛을 나도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표정과 눈빛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가 되어 버린 것이..
조금은 슬프지만.
그리고, 나는 그런 눈빛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요즘엔 나를 보는 사람들마다 그런 말을 하더군요..
"요즘 어떠니.. " 라구요..
그럼..
웃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