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건너온 지도 벌써 만 1년을 넘어 어느 새 돌아갈 날이 1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우와~ 정말 빠르당~ :)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하는 일본. 비슷한 면도 많고 다른 면도 많은 나라.
지난 1월 4일날인가에 이 건물 1층 게시판에 공고가 한 장 붙었었다.
정전공고. 그래서 '음.. 주말쯤 정전인가?'하고 다가가서 봤더니,
뜨아아~~~ 3월6일(?)날에 있을 정전공고를 한 것이였당.
이렇게 일찍하면 사람들이 안잊어먹을까? 하하. 뭐 알아서 1주일쯤 전에는
다시 또 공고를 하겠지만, 암튼 대학원 다니면서 1주일전에 정전공고가 나면
양반이라고 피부로(?)느끼며 살던 나에게는 약간 새로운 느낌이였다.
음, 이제 돌아갈 날이 만 한 달도 안남은 것 같당. 히히.
돌아가면 모임 한 판 하자구요옹~~~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