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이라는 길지만 아쉬웠던 시간을 안암교정에서 보내고.... 학교를 떠나가려고 합니다... 한때는 학교를 원망했었던 적도 있었지만... 과도관에서 공부했었던일.... 연구실에서 하염없이 애기능을 바라봤었던 일들이... 모두 추억으로 밀려 듭니다.... 사랑하는 고대를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