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많이 변했군요...
그러고 보니 학교에 안가본 지 거의 1년이 다되가는 것 같아요.
작년에 물리학회 때 한번 가보고 연말에 가야지.. 하다가 못가고
그때, 여기(카이스트) 석사 동기들이 "너네 학교 참 좋다~" 라고
말해줄 땐 정말 기분 좋더군요.
(물리학회는 새로 지워진 이학관에서 했습니당. 이젠 '새로..' 라고
할 땐 지난 것 같은데, 저는 이학과에서 공부한 게 1년 밖에 안되
기 때문에 '새로' 라는 느낌을 아직도 갖고 있답니다.)
학교 가보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