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라...
물론 사는것이 다 스트레스이긴 하죠...
지난 한 3주정도를 소화가 안되는 상태가 있었다..
오늘은 참다참다 못해 엄마랑 약국을 갔는데.. 아저씨가 하는 첫말..
"모 신경쓰는일 있어요...?"
쩝.. 신경쓰는일 있죠.. 물론...
난 아무렇지도 않게 살고 싶은데... 나의 삶에 아직도 남아있는 다른 사람의 흔적이
너무도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오늘 한아름의 약을 받아 왔답니다.
블레이즈오빠.. 셤 얼마 안남았는데. 힘내요....
그래두 좋겠수.. 꿈도 꾸구.. 난 꿈도 안꾼다우....
오늘도 하늘에서는 암것두 안떨어진다네...
공부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