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내가 평생 본 영화중 보다가 눈물을 흘린 유일한 영화다.. 왜였는지 모르겠지만.. 통신이 두절되었던 4분 이후의 톰행크스의 목소리 .. 다시봐서 반갑다.... 난 이 대목에서 눈물을 흘렸었다.. 근데.. 이 영화가 텔리비전에서 한날 날 제5원소를 봤다. 끝나서 돌렸는데.. 다시 그 장면.. 난 다시 눈물을 흘렸다. 같은 공돌이 공순이로서의 공감이었는지... 크.. 암튼.. 왠지 그 장면에서는 눈물이 난다... 왜ㄹ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