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를 읽으니.. 왠지 맘음이 저려오는군요. 좋은 시입니다. 박인환님의 시는 참으로 오랜만이군요. 좋은 시 올려주셔서 감사! ^^;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마음에 걱정하고 즐거워함이 없는 것은 덕의 지극함이요, 기쁘고 성냄을 하나로 보아서 움직이지 않는 것은 고요함의 지극함이며, 무엇에건 막히지 않음은 허무의 지극함이며, 외부 사물과 더불어 섞이지 않는 것은 담담함의 지극함이며, ... -장자-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