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방법이라.. 사실 맞는거 같기도 하다.. 굳이 변명을 하는 것도 우습겠쥐..... 암튼.. 이제는 눈이 와도 별로 느낌이 없다.. 우뛰.. 눈보면서 학교 왔는데.. 늦게 왔다고 연구실 선배한테 열라 깨졌다. 흑.. 게다가 왕따도 당하고 (우리 연구실은 왕따 시키는게 장난이 아니다) 저녁도 혼자 먹었다.. 눈물을 흘리면서.. 흑.. 그래도 .. 춘삼월에 눈오는거 싫다... 춘삼월에는 따땃해야지..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