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침에 나올려구 옷을 챙겨입고..
나서는데..어머니 하시는 말씀
"너 오늘따라 무지 깔쌈하다~(설마 울엄마가 이런 단어를??)"
그래서 생각없이 입은 내 옷들을 다시 돌아봤더니..
푸훗~
지나간 그 사람이 사준 옷으로 도배를 했더군..
티셔츠, 바지, 잠바......
그애의 자리는 언제까지 남아 있을지...
참...딴지일보에서 미팅시켜준대요..
남자28세이상, 여자25세이상..
3명이 한조..기자한테 메일 보내면 시켜준대요
헌팅어쩌구 하는 기사 쓴 사람..
메일 주소 까먹었구..딴지일보 가보면 있죠..
아저씨 저랑 같이 나가요~~~~우선권 드릴께요..^^
참..기혼자 안된다니까..희종이형이랑 수일이형은 안되겠다..우히~
그럼..
텔레토비 친구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