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날 회사 월차내고 통키결혼식에 참석할까 생각중인데요. 내차를 타고 결혼식 가면 편한데 바로 재키고동으로 이동하면 저녁에 술을 못먹으니깐 좀 곤란하군요. 요즘 차를 가지고 갈까(다른 사람도 태우고) 아니면 Kimsi 엉아 차에 빈대 붙어서 갔다 올까, 아니면 내차타고 혼자 같다가 양평에서 우리집까지 돌아온 후 차를 주차시키고 버스타고 재키고동에 갈까 고민중입니다. 누가 나좀 도와줘요...헬미! (위에 "같다가"는 오타네요 --> 갔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