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키 결혼식이구나..
부럽다.. 잘살기 바라구..
* *
흑흑.. 결혼식은 못갈줄 알아찌만.. 고동모임도 불투명하네요.
일주일 내내 야근하는데도 일은 끝날 기미가 없구만요.
담주에는 어쨌든 일단락 되겠쥬... 뭐.
고동 식구들 잼있게 모임하시고.. 후기 꼭 부탁함다.
:)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