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트. 얼마만에 들어보는 말인가... 대학 신입생때의 그 가슴 설레임을 아련하게 느끼게 해주는 단어군요. 마치. 첫미팅. 첫사랑 같은... 이젠 왜 그때처럼 얼굴이 붉어지지 않을까. 흘~ ... @아직도 붉은걸깡?